종로정책연구소
야간 조명이 켜진 광화문

JONGNO POLICY RESEARCH INSTITUTE

종로를 연구하고
내일을 제안합니다

종로의 오늘을 데이터와 현장으로 읽고, 주민과 함께 내일의 정책을 만듭니다. 특정 정당과 단체에 기대지 않는 초당적·독립적 시민 정책연구소를 지향합니다.

종로정책연구소는 이런 곳입니다

종로는 궁궐과 골목, 시장과 대학로가 모인 서울의 중심입니다. 그러나 방문객이 붐비는 거리와 주민이 사는 동네 사이의 간격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종로정책연구소는 종로의 현안을 통계와 현장으로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정책연구소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단체에 기대지 않고, 근거를 갖춘 제안으로 종로의 내일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연구 결과는 어젠다와 간행물로 공개하고, 수치에는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주민이 겪는 문제와 정책 아이디어는 제보로 받아 연구에 반영합니다.

연구관광, 정주인구, 재개발 등 종로 현안을 통계로 확인합니다.
제안확인한 사실을 정책 제안과 기고로 정리해 공개합니다.
점검제안과 사업이 약속한 대로 이행되는지 주기적으로 살핍니다.
참여주민 의견을 받고 정책 자료를 공유하며 함께 토론합니다.

연구소가 지향하는 여섯 가지 원칙

정책은 구호가 아니라 근거와 절차, 그리고 주민의 몫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종로에서 사람이 계속 살 수 있는지를 함께 묻습니다.

근거

주장보다 통계와 현장 조사가 먼저입니다. 정확한 수치를 확인한 뒤에 제안합니다.

환원

관광 수익과 개발 이익, 공공 예산이 종로 주민과 상권의 삶으로 돌아오는지 따져 봅니다.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비용도 함께 계산합니다.

정주

사람이 계속 살아야 종로가 삽니다. 주거, 교통, 재개발, 규제를 동네별 민원이 아니라 종로 전역에서 함께 점검합니다.

균형

교통과 생활 기반이 부족한 동네가 없도록 살핍니다. 철도 접근이 어려운 평창·부암동, 끊긴 도로 구간처럼 주민의 불편을 근거로 제안합니다.

연속

단체장이 바뀌어도 주민의 삶과 연결된 사업은 이어져야 합니다. 행정의 연속성과 절차의 정당성을 지켜봅니다.

공개

결정이 늦어지는 이유와 근거를 주민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보공개 청구, 의회 감시, 주민감사청구 같은 제도를 주민이 쓸 수 있게 돕습니다.

종로 어젠다

현안마다 “무엇이 문제인가, 데이터는 어떤가, 무엇을 제안하는가” 순서로 정리합니다. 수치는 공개자료와 기고문, 검토자료에서 인용했고 추정치는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연구소 자체 조사가 끝나는 대로 갱신합니다.

관광

종로 관광수익 1% 찾기

무엇이 문제인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를 품은 종로에는 관광객이 몰립니다. 상권에는 도움이 되지만 청소, 폐기물 처리, 교통, 안전 같은 행정 수요도 함께 늘어납니다.

관광이 만드는 경제적 가치가 지역에 제대로 돌아오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는 어떤가

  • 565만여 명2026년 상반기 종로를 찾은 관광객

관광이 만드는 가치와 지역으로 돌아오는 몫을 잇는 정확한 통계가 필요합니다.

무엇을 제안하는가

  • 관광이 만드는 매출과 행정 비용 파악
  • 지역으로 돌아오는 몫의 통계 검증
  • 환원 방식에 관한 정책 제안

출처: 김하영 소장, 종로뉴스 기고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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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인구

붐비는 종로, 비어 가는 동네

무엇이 문제인가

경복궁과 인사동, 익선동 골목은 늘 인파로 붐비지만, 그 옆 동네에 사는 사람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동부는 재개발이 지연되고 있고, 서부는 경관보호 구역 지정으로 근본적인 재개발이 어렵고 지하철도 다니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어떤가

  • 22명창신초등학교 신입생
  • 15명효제초등학교 신입생
  • 875억 원창신·숭인동 도시재생 사업비(7년간)
  • 4,500가구창신9·10구역 규모

무엇을 제안하는가

특정 동네의 민원에 머물지 않고, 종로 전역의 재개발, 규제 완화, 철도 유치를 함께 봅니다.

  •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
  • 늦어지면 구청, 서울시, 국토교통부에 개선 요구

출처: 종로뉴스 기고 (2026.09.18) · 연계 활동: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대표 박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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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재원

이화사거리~종로5가역, 끊긴 한 구간

무엇이 문제인가

도봉·강북에서 혜화동로터리와 대학로를 거쳐 동호대교까지 이어지는 남북 축은 대부분 6차선입니다. 그런데 이화사거리에서 종로5가역 사거리까지만 4차선이라 병목이 생기고, 그 여파가 앞뒤 구간의 정체로 이어집니다.

효제동 오피스텔이 입주를 시작하면 이 구간의 혼잡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는 어떤가

  • 4차선6차선 축에서 좁아지는 이 구간
  • 약 60%확장 부지 매입 진행 추정(서울시 확인 필요)
  • 2027.4효제동 대림 오피스텔 준공 예정
  • 미확정공공기여·기부체납 내용(현재 파악 기준)

무엇을 제안하는가

준공에 맞춰 공사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재원을 먼저 확보하자는 제안입니다.

  • 오피스텔 준공 과정의 공공기여·기부체납을 잔여 부지 매입 재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지 검토
  • 서울시가 잔여 매입 규모, 재원 연계 가능성, 확장 타당성을 산정
  • 산정 결과를 바탕으로 실무 협의 착수

기대하는 효과

  • 도봉·강북·성북에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시민의 통행시간 단축
  • 끊긴 한 구간을 이어 기존 6차선 구간의 효율 제고
  • 매입비를 민간 공공기여로 마련해 시 예산 부담 완화
  • 정주·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인근 상권 활성화

연구소가 함께 확인할 질문

  • 차로 축소와 보행 환경 확대 기조 속에서 확장이 맞는지, 어렵다면 교차로 개선 같은 대안은 무엇인지
  • 공공기여 규모가 잔여 매입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 확장 대상 부지, 보상과 이주 대책, 주민·상인 의견수렴 절차
  • 도로를 넓히면 오히려 차량이 늘지 않는지 교통량 분석
  • 구간별 차로 수와 병목 현황

수치와 내용은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 검토자료 기준이며, 매입 비율은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면적과 금액은 서울시 담당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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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균형발전

평창·부암동, 철도교통 사각지대를 잇는 길

무엇이 문제인가

종로 서부지역인 평창동과 부암동은 지역 안에 도시철도역이 없어 버스와 승용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종로구도 공식 자료에서 이 지역을 철도교통 취약지역으로 설명하며, 주요 도로의 상습 정체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지적했습니다.[1]

이를 해소할 대안으로 추진된 강북횡단선은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1] 재추진 과정에서는 사업성을 높이면서도 평창·부암동 주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정거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는 어떤가

  • 20분 이상평창동의 철도역 접근시간
  • 15~20분부암동의 철도역 접근시간
  • 10.3분서울시 행정동별 평균 접근시간
  • 33,763명2025년 강북횡단선 재추진 서명 참여

무엇을 제안하는가

종로정책연구소는 강북횡단선의 추진 경위를 정리하고, 평창·부암동의 철도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추진 방향을 연구하겠습니다.

  • 예비타당성조사 미통과 사유와 재추진안의 보완 내용을 비교·정리
  • 가칭 평창역·상명대역의 반영 여부와 정거장 조정에 따른 주민 이용 편의 점검
  • 주민·학생·직장인·방문객의 실제 교통 수요와 이동 불편 조사
  • 경제성 평가에서 교통 소외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반영할 방안 검토
  • 총사업비와 재원 조달, 관계기관 협의 및 단계별 추진 일정 확인
  • 철도 개통 전까지 필요한 버스 연계·환승 편의 개선 방안 제안

수치 상세

철도역 접근시간은 서울시가 발표한 행정동별 분석값입니다. 노선 길이와 정거장 조정 내용은 2026년 6월 발표안 기준입니다.[2]

수치확인된 내용출처
20분 이상평창동의 철도역 접근시간서울시, 2026.6.10.[2]
15~20분부암동의 철도역 접근시간서울시, 2026.6.10.[2]
10.3분서울시 전체 행정동별 평균 철도역 접근시간서울시, 2026.6.10.[2]
25.79㎞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발표안의 강북횡단선 연장, 목동역~청량리역서울시, 2026.6.10.[2]
정거장 2개 축소사업성 보완을 위해 서울시가 발표한 정거장 조정안서울시, 2026.6.10.[2]
33,763명2025년 2월~4월 3일 종로구 강북횡단선 재추진 서명운동 참여 인원(종로구 공식 집계). 이 가운데 부암·평창동 주민 6,700명, 상명대학교 학생 1,357명종로구, 2025.4.17.[1]

지금까지 어떻게 추진됐나

  1. 2021년예비타당성조사 착수

    강북횡단선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시작됐습니다.[3]

  2. 2024년 6월예비타당성조사 미통과

    경제성 부족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1][3]

  3. 2025년 2~4월재추진 서명운동

    종로구는 사업 재추진과 종로 구간 반영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해 4월 17일, 서명부와 평창동·상명대 구간 반영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1]

  4. 2026년 6월 10일서울시 재추진안 발표

    서울시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강북횡단선을 포함하고, 정거장 2개 축소와 장래 개발계획 49개 반영 등을 통한 사업성 보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2]

  5. 2026년 6월 25일종로구의회 결의안 채택

    종로구의회는 가칭 상명대역·평창역의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정거장 조정 기준과 지역별 영향 분석 결과 공개, 주민과의 충분한 협의도 요구했습니다.[4]

기대하는 효과

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며, 실제 개선 규모와 실현 조건을 검토하겠습니다.

  • 출퇴근·통학·병원 방문 등 주민의 일상 이동 편의 향상
  • 버스와 승용차에 집중된 교통 수요 분산
  •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여건 개선
  • 교육·문화시설과 지역 상권의 접근성 향상
  • 종로 서부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간 교통 격차 완화

연구소가 함께 확인할 질문

  • 정거장 축소·조정 대상은 어디이며, 평창·부암동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평창역·상명대역의 위치와 출입구는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기 편리한가?
  • 기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부족했던 수요와 편익은 어떻게 보완되는가?
  • 변경된 총사업비와 국비·시비 분담 계획은 무엇인가?
  • 계획 승인, 예비타당성조사 재신청, 설계·착공까지 필요한 절차와 일정은 무엇인가?
  • 추진이 지연되는 동안 주민 불편을 줄일 교통 대책은 무엇인가?

출처 및 원문

  1. [1] 종로구 보도자료 | 2025.4.17.
    종로구,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부 기재부 전달확인 내용: 지역 교통 여건,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미통과, 서명운동 기간과 참여 인원, 건의서 제출 계획.
  2. [2] 서울특별시 교통실 교통정책과 보도자료 | 2026.6.10.
    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주민 숙원 노선 반드시 완수’확인 내용: 행정동별 철도 접근시간, 강북횡단선 25.79㎞, 정거장 2개 축소, 장래 개발계획 49개 반영.
  3. [3] 뉴스핌 보도 | 2026.9.10.
    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확인 내용: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2024년 6월 미통과 및 이후 재추진 경위.
  4. [4] 종로구의회 공식 회의록 | 2026.6.25.
    제35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사일정 제4항확인 내용: 가칭 상명대역·평창역 반영 촉구 결의안의 내용과 가결 여부.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수치와 추진 경위는 위 공개자료를 인용했으며, 제안·기대효과·확인 질문은 이를 바탕으로 정리한 연구소의 연구 방향입니다. 노선과 정거장 관련 수치는 발표안 기준으로, 향후 확정자료에 따라 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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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투명성

창신9·10구역, 절차는 공개되어야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창신9·10구역은 법정 동의율 75%를 넘겼지만 사업시행자 지정이 석 달 넘게 미뤄지고 있습니다. 추가 검토와 자문단 심의가 이어지면서 결정 시점을 알 수 없습니다.

판단 근거와 절차가 공개되지 않으면 주민은 지연의 이유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는 어떤가

  • 75% 초과주민 동의율
  • 2,500장주민 탄원서(약)
  • 4,500가구계획 규모(약)
  • 18명자문단 전문가

종로 정비사업 34곳 가운데 창신이 자문 제1호 안건입니다.

무엇을 제안하는가

  • 정보공개 청구: 자문회의 자료, 자문 의견, 위원 명단과 선정 기준, 서울시 회신
  • 종로구의회에 행정사무조사 또는 조사특위 구성 요청
  • 구청이 응하지 않으면 지방자치법상 주민감사청구와 서울시 적법성 검증 요청

구청에는 회의 결과 공개, 판단 근거 명시, 서울시 회신 공개, 최종 결정일 공시를 요구합니다.

출처: 박병철 부소장, 종로뉴스 기고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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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어젠다

종로정책연구소 1퍼센트클럽

주민 1,400명의 참여를 목표로 종로 관광수익 1%의 지역 환원을 연구합니다.

종로의 1%가 모여
종로의 내일을 바꿉니다

함께하는 활동

  • 생활 속 정책 제안
  •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조사
  • 정책자료 공유와 토론
대상
종로의 변화에 함께할 주민
회비
월 5,000원 (예정)
신청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안내

회비와 회원 운영 원칙

  • 기본회비는 월 5,000원입니다. 매월 내거나 여러 달분을 합산해 낼 수 있고, 선납과 분할 납부도 가능합니다.
  • 특별회비는 자율입니다. 납부 여부와 금액에 따라 회원의 기본 참여 권리를 달리하지 않습니다.
  • 회비는 회원 본인 자금으로 내며, 연구소가 지정한 회비 관리 계좌와 장부로 관리합니다.
  • 회비는 종로 정책 연구와 회원·주민 참여 활동에 사용합니다.
  • 납부자의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선거운동이나 정치적 지지 요청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 언제든 탈퇴할 수 있습니다. 선납한 미도래 월 회비는 반납하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은 별도 신청서를 사용합니다.
참여 어젠다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

종로의 정주인구를 늘리고 주민이 떠나지 않는 동네를 만드는 시민 운동입니다. 연구소는 이 운동의 정책 연구와 자료 정리에 함께 참여합니다.

사는 사람이 늘어야
종로가 살아납니다

함께하는 활동

  • 정주인구 감소 원인 조사와 정책 제안
  • 도로·교통 등 생활 기반 개선 과제 검토
  • 정비사업 정보공개 요구와 주민 의견 수렴
  • 현장 활동과 주민 소통
대표
박병철 (종로정책연구소 부소장)
대상
종로의 정주인구 확대에 함께할 주민
회비
월 5,000원 (예정)
신청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안내

회비와 활동비

  • 기본회비는 월 5,000원입니다. 매월 내거나 여러 달분을 합산해 낼 수 있고, 선납과 분할 납부도 가능합니다.
  • 특별회비는 자율입니다. 납부 여부와 금액에 따라 회원의 기본 참여 권리를 달리하지 않습니다.
  • 회비는 현장 활동, 자료 제작, 주민 안내 등 운동본부 활동비로 사용합니다.
  • 납부자의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선거운동이나 정치적 지지 요청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 언제든 탈퇴할 수 있습니다. 선납한 미도래 월 회비는 반납하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은 별도 신청서를 사용합니다.
  • 납부 계좌와 방법은 가입 확인 후 개별 안내합니다.

연구소가 일하는 방식

한 번 발표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확인하고, 제안하고, 이행될 때까지 점검합니다.

  1. 확인현안과 통계를 먼저 파악하고, 빠진 자료는 정보공개로 요청합니다.
  2. 근거데이터와 현장 조사로 사실을 뒷받침합니다.
  3. 제안정책 제안서와 기고로 정리해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합니다.
  4. 점검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지연되면 개선을 요구합니다.

연구소 사람들

종로의 행정과 생활 현장, 법률·부동산 실무를 아는 두 사람이 연구소의 방향을 함께 세웁니다.

김하영 소장
소장 · DIRECTOR

김하영

  • 전) 종로구의원
  • 전) 종로장애인단체연합회 이사
  • 전) 주 나고야 한국총영사관 행정사무원
  • 현) 박정희정신연구소 종로구회장
  •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복지행정학 석사
  • 일본 아이치현립대학 문학부 국문과 학사

지향관광이 만든 가치가 종로에 돌아오는지, 행정이 연속성과 절차를 지키는지를 통계로 확인하고 묻습니다.

박병철 부소장
부소장 · DEPUTY DIRECTOR

박병철

  •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 대표
  • 법무법인 태진 고문
  • 2016년부터 법률 사무원으로 근무. 법인 설립·등기, 민사소송, 부동산 실무
  • 의류 부자재 수입·유통·판매업 약 10년
  • 종로 이화동 출생, 종로 토박이
  • 한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영정보학과 졸업

지향사람이 사는 종로를 되살리고, 결정의 절차와 정보가 주민에게 공개되도록 법과 제도를 실무로 잇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구소와 운동본부, 회원 가입과 회비에 대해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연구소와 운동본부

종로정책연구소는 어떤 곳인가요?

종로의 현안을 통계와 현장으로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정책연구소입니다. 관광, 정주인구, 교통, 행정 투명성 같은 과제를 연구하고 점검합니다.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운동본부는 종로의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한 시민 운동으로, 박병철 부소장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이 운동의 정책 연구와 자료 정리에 함께 참여합니다. 회원 가입과 회비는 단체별로 따로 운영합니다.

연구소는 특정 정당과 관계가 있나요?

종로정책연구소는 초당적·독립적 시민 정책연구소를 지향합니다. 회원 정보를 정당 활동이나 선거운동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구 결과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기고문과 정책자료는 이 홈페이지의 간행물과 어젠다에 정리해 공개합니다. 수치는 공개자료를 인용하고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종로의 문제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싶어요.

함께하기의 현안 제보·정책 제안으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접수 폼은 준비 중이며, 그 전에는 문의의 연락처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회원 가입과 회비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1퍼센트클럽과 운동본부 모두 종로의 변화에 함께할 주민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안내합니다. 두 단체 모두 만 14세 미만의 경우 법정대리인 동의 절차를 포함한 별도 신청서를 사용합니다.

회비는 얼마이고 어떻게 내나요?

두 단체 모두 기본회비는 월 5,000원(예정)입니다. 매월 내거나 여러 달분을 합산해 낼 수 있고, 선납과 분할 납부도 가능합니다. 가입 확인 후 안내받은 계좌로 본인 명의로 납부합니다. 두 단체에 모두 가입하면 단체별로 따로 납부합니다.

회비는 어디에 쓰이나요?

1퍼센트클럽 회비는 종로 정책 연구와 회원·주민 참여 활동에 씁니다. 운동본부 회비는 현장 활동, 자료 제작, 주민 안내 같은 활동비로 씁니다. 회비는 단체별로 지정한 관리 계좌와 장부로 따로 관리합니다.

특별회비는 무엇인가요?

회원이 금액과 시기, 횟수를 스스로 정해 낼 수 있는 자율 회비입니다. 1퍼센트클럽과 운동본부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매번 같은 금액을 낼 의무가 없고, 납부 여부나 금액에 따라 회원의 기본 참여 권리를 달리하지 않습니다.

어떤 개인정보를 받고, 어떻게 쓰나요?

두 단체 모두 신청서의 필수 항목은 성명, 휴대전화, 신청일, 서명과 가입·탈퇴·회비 납부 내역입니다. 가입·회비 관리와 회원 활동·운영 안내에만 쓰며, 선거운동이나 정치적 지지 요청에는 쓰지 않습니다. 회원 탈퇴 후 회비 정산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하고, 법령상 보존해야 하는 거래 자료는 법정 기간 동안 따로 보관합니다. 이 기준은 1퍼센트클럽과 운동본부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탈퇴하면 회비를 돌려받나요?

언제든 탈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선납한 아직 도래하지 않은 월 회비는 반납하지 않습니다. 1퍼센트클럽과 운동본부 모두 같은 기준입니다.

종로의 내일을 함께 연구합니다

1퍼센트클럽과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의 회원, 그리고 주민 제보를 받습니다. 접수는 구글폼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1퍼센트클럽 가입

종로의 변화에 함께할 주민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5,000원(예정)의 기본회비로 연구와 주민 참여 활동을 함께합니다.

가입 신청하기

종로정주인구늘리기운동본부 가입

종로의 정주인구를 늘리는 활동에 함께할 주민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5,000원(예정)의 기본회비는 현장 활동 등 활동비로 사용합니다.

가입 신청하기

현안 제보·정책 제안

주민이 겪는 문제와 정책 아이디어를 비공개로 접수합니다. 검토 후 연구에 반영합니다.

제보·제안하기

협력·후원 문의

공동 연구와 협력, 후원에 관한 문의는 연락처로 보내 주세요. 담당자가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

연락처 보기

회비는 각 단체의 연구, 현장 활동과 회원·주민 참여 활동에 사용합니다. 접수한 개인정보는 회원 운영과 신청 처리 목적으로만 이용하며, 선거운동이나 정치적 지지 요청에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문의 및 오시는 길

연구소 사무실 위치와 연락처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 진흥로 432, 요진쉐레이 509호

소장 김하영

전화
010-3394-1812
이메일
ysjmam@gmail.com

부소장 박병철

전화
010-3210-3565
이메일
law.bcpark@gmail.com